예타 통과 막힌 난곡선, 주민 참여로 돌파구 찾는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도시철도 서비스 소외지역인 관악구 난곡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관악구가 난곡선 경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난곡선은 보라매공원역(신림선)에서 시작해 신대방역(2호선)을 거쳐 난곡로를 따라 난향동에 이르는 5개 www.korearailroad.kr 관악구, 난곡선 경전철 예타 통과 위해 주민 서명운동 돌입 노선 조정·환승 개선 등 사업성 확보 방안 마련해 공감대 형성 추진 난곡선 경전철 예타 통과 위한 주민동의 서명운동 참여 QR코드(사진=관악구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도시철도 서비스 소외지역인 관악구 난곡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관악구가 난곡선 경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난곡선은 보라매공원역(신림선)에서 시작해 신대방역(2호선)을 거쳐 난곡로를 따라 난향동에 이르는 5개 역을 잇는 총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