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국제기준 부합하는 전기차 검사체계 마련 박차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전기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전기차 안전성 평가 및 통합 안전 기술개발' 과제의 실증 착수회를 지난 10일 해운대검사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증은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 중인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www.korearailroad.kr 전기차 정기검사 고도화 위해 고전압 배터리 중심 검사장비 실증 착수 해운대검사소서 실증 진행, SOH 분석 등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방식 적용 지난 10일 해운대검사소에서 TS 담당 직원이 임피던스기반 배터리 성능(SOH)평가방법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사진=TS)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전기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전기차 안전성 평가 및 통합 안전 기술개발' 과제의 실증 착수회를 지난 10일 해운대검사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지난 2023년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