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제일 맛있을 때... 초당옥수수 디저트 싹 모았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여름을 상징하는 대표 별미 중 하나로 '초당옥수수'를 빼놓을 수 없다. 껍질만 벗겨도 톡톡 터지는 알맹이와 익히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매력적이다.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아 빙수·아이스크림·샐러드 등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에 www.korearailroad.kr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파블로바, 커피 등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여름을 상징하는 대표 별미 중 하나로 '초당옥수수'를 빼놓을 수 없다.
껍질만 벗겨도 톡톡 터지는 알맹이와 익히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매력적이다.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아 빙수·아이스크림·샐러드 등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에 활용되며 그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초당옥수수는 단순히 삶거나 쪄 먹는 옥수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