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제2국가산단, 첫 시도 예타 통과…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 본격화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가 추진하는 '대구 미래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가칭 대구제2국가산단)'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산업단지 조성 계획으로, 전국 11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www.korearailroad.kr 제2국가산단 예타 한 번에 통과, 전국 11개 후보지 중 최단 기간 기록 255만 규모 1.8조 투입, 미래모빌리티·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 단지 조성 입주 수요 확보 위해 240개 기업과 협약 체결, 교통망·주거환경도 우수 향후 기회발전특구 연계, 세제 혜택·보조금 제공해 국내외 선도기업 유치 대구 미래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위치도(사진=대구광역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구광역시는 시가 추진하는 '대구 미래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가칭 대구제2국가산단)'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