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촌 지역 건강 위해 찾아가는 의료 프로그램 실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시는 의료 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늘(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울주군 두서면 두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농업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www.korearailroad.kr 의료 취약 농촌지역 주민 대상 '농촌 왕진버스 사업' 오늘(29일)부터 진행 의사·한의사 등 50여 명 의료진 참여해 종합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울산시청 시청사(사진=울산사진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시는 의료 기반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늘(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울주군 두서면 두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농업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