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계 제동과 IPMSM 전동기 도입한 신형 대차시스템 공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고속열차의 운영 속도를 높이면서도 공기저항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개념 대차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최근 국제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국내 철도 전력 단가도 지난 10년간 72% 증가했다. 이에 www.korearailroad.kr 철도연, 고속열차 에너지 효율·공기저항 줄이는 캡슐형 인보드대차 개발 프레임 29.5% 경량화, IPMSM 전동기·전기기계 제동 도입해 소형화·효율 극대화 550km/h 이상 임계속도 확인, 유럽 기준 충족해 주행 안정성 검증 기존 대차(좌)와 캡슐형 대차(우) 적용 차량 컨셉(사진=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고속열차의 운영 속도를 높이면서도 공기저항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개념 대차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