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중재로 열린 희망의 길, 장항선 개량 공사 분쟁 종결!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충남 홍성군에서 진행 중인 장항선 철도 개량 공사와 관련해 마을 단절 및 고립 문제를 호소한 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해결됐다.국민권익위원회는 홍성군 옹암리 노동마을과 양촌마을 주민들이 제기한 통행 불편 민원에 대해 여러 차례 현장 조사 www.korearailroad.kr 한시적 연결도로 폐쇄, 임시 통행 데크 설치로 주민 불편 완화 좁은 철도 통로박스 교량으로 변경, 양촌교 하부 새 진입도로도 구축 국민권익위원회 전경.
(사진=국민권익위원회)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충남 홍성군에서 진행 중인 장항선 철도 개량 공사와 관련해 마을 단절 및 고립 문제를 호소한 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해결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홍성군 옹암리 노동마을과 양촌마을 주민들이 제기한 통행 불편 민원에 대해 여러 차례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국가철도공단·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