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비 오는 날도 빛나는 차선으로 교통사고 줄인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비 오는 날이나 야간에도 운전자가 차선을 명확히 인식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자체 발광 기능이 있는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주요 간선도로 차선에 확대 설치하고 있다.이 표지병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충전해 야간이나 비 오는 날 자동으로 www.korearailroad.kr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주요 간선도로 160km 구간 확대 설치 야간·우천 시에도 차선 시인성 높여 교통사고 예방·안전 강화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및 설치 사진(사진=서울특별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비 오는 날이나 야간에도 운전자가 차선을 명확히 인식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자체 발광 기능이 있는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주요 간선도로 차선에 확대 설치하고 있다. 이 표지병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충전해 야간이나 비 오는 날 자동으로 점등되며, 기존 차선이 물에 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