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숲길, 기차 감성 가득한 '경춘스테이션 북·커피' 개관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 숲길에 복합문화공간 '경춘스테이션 북·커피'를 개관한다. 기존 하계동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이 공간은 다음 달 23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경춘선을 대표하는 무궁화호 열차 외관을 최대한 유지한 채 새롭게 디자인 www.korearailroad.kr 노원구, 방문자센터 리모델링해 오는 9월 23일 정식 개관 책 쉼터, 야외 정원, 장애인·반려견 편의 시설 갖춘 명소 조성 '경춘스테이션 북·커피' 전경(사진=노원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 숲길에 복합문화공간 '경춘스테이션 북·커피'를 개관한다. 기존 하계동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이 공간은 다음 달 23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경춘선을 대표하는 무궁화호 열차 외관을 최대한 유지한 채 새롭게 디자인했으며, 내부는 책 쉼터와 카페로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