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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배달앱 가격 인하 위해 민관 상생 추진[한국철도일보]

 서울시, 배달앱 가격 인하 위해 민관 상생 추진[한국철도일보]

서울시, 배달앱 가격 인하 위해 민관 상생 추진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가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땡겨요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신한은행,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각각 할인 비용을 분담해 소비자 가격을 낮추는 '서울배달+가격제'를 본격 도입한다.'서울배달+가격제' 첫 적용 대상은 '치킨' 업종이다.

서울시는 치킨 프랜 www.korearailroad.kr 서울시·신한은행·프랜차이즈, 할인 비용 분담해 가격 낮추는 구조 배달앱 점유율 약 39% 차지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18개사 우선 실행 치킨 프랜차이즈와 실무협의체 구성 후 협의 통한 시기, 가격 분담 결정 '서울배달+땡겨요' 입점처 대상 '서울배달상생자금' 200억 원 융자 지원 지난 25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배달+ 땡겨요 활성화를 위한 치킨 프랜차이즈 상생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기관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서울특별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가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