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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자체 최초 기간통신사업자 지정…'디지털 복지' 직접 책임진다 [한국철도일보]

 서울시, 지자체 최초 기간통신사업자 지정…'디지털 복지' 직접 책임진다 [한국철도일보]

서울시, 지자체 최초 기간통신사업자 지정…'디지털 복지' 직접 책임진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서울시가 주요 거리, 대중교통에 이어 공원, 전통시장 등 공공장소에 직접 와이파이를 구축해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대폭 줄인다.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간통신사업자'로 지정됨에 따라 공익 목적의 통신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www.korearailroad.kr 5년간 1만 3천 대 신규 설치 현재 3만 4천여 대 운영...

연간 2천억 원 통신비 절감 효과 디지털 복지 확대와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 품질 및 보안 강화 서울시 와이파이 홍보 스티커(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서울시가 주요 거리, 대중교통에 이어 공원, 전통시장 등 공공장소에 직접 와이파이를 구축해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대폭 줄인다.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간통신사업자'로 지정됨에 따라 공익 목적의 통신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