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1초 만에 영상 확인… 서울 지하철 '스마트 안전망’ 가동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내년부터 서울 지하철에서 방화 등 사고나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칸과 인접 칸의 보안카메라(CCTV) 영상이 실시간으로 '종합관제센터'로 전송된다. 최대 11대 CCTV 영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위급상황 감시체계를 구축해, 운행 중단이나 승객 대피 www.korearailroad.kr 내년부터 비상시 열차 CCTV 영상 실시간 관제센터로 전송 운행 중단·승객 대피 안내 등 신속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사진(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내년부터 서울 지하철에서 방화 등 사고나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칸과 인접 칸의 보안카메라(CCTV) 영상이 실시간으로 '종합관제센터'로 전송된다.
최대 11대 CCTV 영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위급상황 감시체계를 구축해, 운행 중단이나 승객 대피 안내 등 신속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