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안전지킴이' 출동, 경기도 지하 안전 점검 나선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경기도는 최근 집중호우와 강우로 지반침하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용인·파주·의정부·광명·이천·구리 등 6개 시군 내 지하개발 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 www.korearailroad.kr 경기도, 집중호우 지반침하 위험 10개 지하사업장 안전 점검 전문가, 지반 붕괴 위험 요소 확인 후 후속 조치 관리 경기지하안전지킴이 현장자문 사진(사진=경기도)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경기도는 최근 집중호우와 강우로 지반침하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용인·파주·의정부·광명·이천·구리 등 6개 시군 내 지하개발 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 지하안전지킴이'는 도가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