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숨은 로또 동네'… 역세권 아닌데도 개발 시동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가 역세권에 집중됐던 개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비(非)역세권 지역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본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저개발 지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차세대 개발 후보지'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성장잠재 www.korearailroad.kr 비역세권 전수조사로 성장잠재력 지역 발굴 착수 보행환경·녹지·생활SOC 개선까지 패키지 추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서울의 비역세권 지역 전경.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가 역세권에 집중됐던 개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비(非)역세권 지역을 본격적으로 들여다본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저개발 지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차세대 개발 후보지'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성장잠재권 지역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