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단돈 천 원! 인천형 생활물류 혁신 눈길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활물류 지원정책 '반값택배'가 도입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지난 7월부터 택배 지원금을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상향하고 사업명을 '천원택배'로 변경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천원택배'는 온라인 거래 증가 www.korearailroad.kr 6600개 업체 참여, 전국 최초 생활물류 지원 모델 10월부터 지하철 전체 1·2호선 확대, 시민 체감도 UP 오는 10월부터 인천지하철 1,2호선 60개 역사서 천원택배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생활물류 지원정책 '반값택배'가 도입 1년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지난 7월부터 택배 지원금을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상향하고 사업명을 '천원택배'로 변경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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