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까지 고속철도 달려야 한다" 명량대첩축제서 군민 외침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진도 고속철도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명량대첩축제에서 고속철도 유치 홍보와 서명운동을 진행했다.위원회는 목포역에서 진도항까지 이어지는 고속철도를 국가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진도군 내 기관과 사회단체가 모여 발족한 조직 www.korearailroad.kr 명량대첩축제서 홍보관 운영·범국민 호소 목포~진도항 연결, 지방소멸 위기 극복 '핵심 카드' '진도 고속철도 추진위원회'가 명량대첩축제에서 고속철도 건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사진=진도 고속철도 추진위원회)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진도 고속철도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명량대첩축제에서 고속철도 유치 홍보와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목포역에서 진도항까지 이어지는 고속철도를 국가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진도군 내 기관과 사회단체가 모여 발족한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