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범벅된 해외 아동용품, 안전조사서 절반이 '부적합'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롤러스케이트, 스포츠 보호장비, 의류 등 28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12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알리익스프레스와 www.korearailroad.kr 서울시, 해외 직구 어린이용품 28종 조사... 12종 부적합 판정 프탈레이트·납·카드뮴 최대 746배 검출, 판매 중단 요청·소비자 확인 당부 안전성 조사 부적합 제품 사진(사진=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KATRI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롤러스케이트, 스포츠 보호장비, 의류 등 28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12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