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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의 일상화"… 코레일, 6년간 138억 배상에도 '정시율 추락' [한국철도일보]

 "지연의 일상화"… 코레일, 6년간 138억 배상에도 '정시율 추락' [한국철도일보]

"지연의 일상화"… 코레일, 6년간 138억 배상에도 '정시율 추락'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최근 6년간(2020~2025년 8월 기준) 열차 지연으로 승객에게 지급한 배상금만 138억 6,428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시간 이상 지연된 사례만 약 1,000건에 이르며, 반복되는 지연으로 인한 경영 손실과 승 www.korearailroad.kr 코레일, 최근 6년간 열차 지연 배상금 138억 원 돌파 대구본부 작업 중지 여파로 정시율 급락·전국 운행 차질 지연 문자 늦게 발송돼 승객 불만·공지 시스템 비판 노후 설비·안전 대책 부실 지적… 운행 시스템 개편 요구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사진(사진=한국교통일보 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최근 6년간(2020~2025년 8월 기준) 열차 지연으로 승객에게 지급한 배상금만 138억 6,428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시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