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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라매 휴마레, 규제 속 마지막 소형 신축 '주목' [한국철도일보]

 동작구 보라매 휴마레, 규제 속 마지막 소형 신축 '주목' [한국철도일보]

보라매 휴마레 신대방삼거리역, 보라매공원역 더블역세권 휴마레! humare.imweb.me 전용 40~51 다양한 평형, 세제 부담 최소화 전매제한 없어 자금 운용 유연성 확보 신축 공급 희소, 더블역세권 입지 장점 보라매 휴마레 전경.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서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주택시장은 뚜렷한 '다운사이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자금 여력이 줄어든 수요자들은 대형 대신 중소형, 특히 입지가 우수한 소형 아파트로 관심을 옮기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는 초소형 아파트가 잇따라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강남구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전용 59.9는 36억 5000만원에 거래돼 동일 단지 전용 84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고,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27는 지난달 16억원에 거래되며 평당 1억원을 돌파했다.

서울 전역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용 59 기준 10억 5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