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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실적 때문에 "기차표 사놓고 취소?" 코레일, '예매 꼼수' 60억 원 적발 [한국철도일보]

 카드 실적 때문에 "기차표 사놓고 취소?" 코레일, '예매 꼼수' 60억 원 적발 [한국철도일보]

카드 실적 때문에 "기차표 사놓고 취소?" 코레일, '예매 꼼수' 60억 원 적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서 신용카드 실적을 올리기 위해 승차권을 대량 구매한 뒤 거의 즉시 취소하는 '예매 꼼수'가 다수 적발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연희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상위 30명의 이용자가 발급 www.korearailroad.kr 지난 4년간 일부 이용자 승차권 대량 구매 후 취소 사례 발생 상위 30명 환불 건수 12만 2,257장, 금액 60억 원 코레일 3월부터 모니터링과 제재 강화, 적발 인원 대폭 감소 부정 예매·취소 행위는 다른 이용자 구매 기회 방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사진(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에서 신용카드 실적을 올리기 위해 승차권을 대량 구매한 뒤 거의 즉시 취소하는 '예매 꼼수'가 다수 적발됐다. 국회 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