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늘(10일) 성과보고회서 6개 자치구 시상 마포구 '함께하는 구강건강 동행 관리' 양천구 '희망플러스 꿈꾸는 공부방' 마포구보건소에서 진행한 취약 계층 치과 진료.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치과, 고립·은둔 청년의 직장생활 체험 등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으로 약자 동행 가치를 실현한 우수 사업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오늘(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시는 2023년부터 '약자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실시해 지역 취약 계층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우수 사업을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개 사업을 선정해 각 지역의 약자를 지원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6개 자치구를 시상하고 마포구와 양천구의 우수사례 발표와 오세훈 시장과 사업 참여자가 함께하는 '약자 동행 토크 콘서트'가 이어진다. 먼저 구강건강에 소외된 취약계층에 체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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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넘어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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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강동행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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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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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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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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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동행자치구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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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친화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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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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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지원사업
원문 링크 : 24년 약자 동행 최우수 자치구는? [한국철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