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부정승차와 지연, 철도 신뢰 흔드는 문제 해결 시급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철도 부정승차 급증과 열차 지연 문제가 지적됐다.엄태영 의원(제천·단양)은 "코레일과 SR의 부정승차 건수가 이미 200만 건을 넘어섰다"며, "단속 강화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적발 건수가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자료에 따르 www.korearailroad.kr 코레일·SR 부정승차 200만 건 돌파에도 외국인 통계 전무 개인정보 이유로 통계 부재 지속돼 정책 신뢰 하락 지적 엄태영 의원, 열차 지연 안내 개선 등 근본적 신뢰 회복 대책 요구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정승차 관련 통계 부재에 대해 답변하고 있는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사장 직무대행(사진=국회방송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캡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철도 부정승차 급증과 열차 지연 문제가 지적됐다. 엄태영 의원(제천·단양)은 "코레일과 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