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와 K-패스 혜택 정리와 비교 실물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 BI. (사진=서울시/국토교통부)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서울시가 지난 1월 23일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 교통 카드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한 이래 서비스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도 지난 5월 1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K-패스를 출시했다.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사람들은 고민한다. 서울 광진구에 사는 대학생 A씨가 평일마다 등하교를 위해 서울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홍대입구역을 왕복한다면 기후동행카드가 이득일까, K-패스가 이득일까?
또 서울 강남구에 사는 직장인 B씨가 평일마다 출퇴근을 위해 신분당선 양재역에서 광교역을 왕복한다면 어떨까? 한국철도일보는 이들을 위해 그 혜택을 각각 정리한 자료를 준비했다.
실물 기후동행카드. (사진=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역 내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 및 마을 버스,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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