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있어 사용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잠잘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남편과 불화를 겪고 대화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연습하며 실행해 보는 과정을 겪게 되어 감사하다. 아이가 어린이집 가는 걸 힘들어해서 사람들과 소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 맛있는 율무차를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 현재 자청님을 알게 되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다 류시화님의 글을 읽고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하다 사업을 꿈꾸고 도전해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우울증에 걸려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 게으른 나를 벗어나려 다시 노력하는 나에게 감사하다 선물까지 사다 준 순옥 언니에게 감사하다 작지만 사고 싶은 물건을 살 수 있는 돈, 여유가 있어 감사하다...
감사일기 22년 11월 13일 일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