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뮤지컬 관람. 프랑스 공연단 내한이 오늘까지라 귀찮음을 무릅쓰고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원래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이었는데 코로나 이슈로 장소가 변경되었다고 ㅠㅠ 체육관 같은 곳에서 간단한 발열체크 등을 진행하고 미리 예약한 티켓을 발권받았다. 포토존에서 사진 찍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나는 혼자라...ㅠ 확실히 무대시설이나 이런 거는 별로...
그래도 공연의 퀄리티만큼은 일류다. 프랑스 국기를 형상화한 조명.
웅장한 노래들 때문에 내 웅장도 가슴해진다. 내 최애곡, 대성당들의 시대.
유럽 여행 갔을 때도 정말 보고 싶었던 곡인데 자리가 나질 않아 포기했던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그런데 레 미제라블 보러 와서 보..........
[210523] 서울 강서구 - KBS 아레나(Feat. 레 미제라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