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도착해서 체크인하는데 직원 이야기에 리액션을 잘 해줬더니 우리친구가 30분 동안 우릴 붙잡고 이야기했다. 직접 지도에 그림, 글까지 써가며 정보를 알려주는데 피곤하다고 방에 올라가기 그래서 계속 들었다.
겨우겨우 이야기 끝내고 방에 올라왔다. 룸메이트는 중국인 한 명, 프랑스인 한 명. 1년 교환학생 생활 동안 배운 실전 중국어로 어설프게 이야기하니 되게 좋아했다.
광저우에서 온 친구였는데 인스타 친구 맺음ㅋㅋ 침대 매트리스도 깨끗하고 방 상태도 좋았다. 2층은 귀찮아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남은 게 2층뿐이니 뭐... 일행은 우연히 바르셀로나 일정이 겹친 친구를 만나러.
나가기 전에 문 옆에 붙어있던 주의사항 확인..........
[191205 Day 15] 바르셀로나 - Yeah Hoste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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