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있어 미국으로 유학가는 내 절친에게 거의 마지막이 될 밥 사줄 겸 마침 랑종도 개봉했길래 랑종도 볼 겸 외출. 가게까지 가는 길 구경.
코로나 생각 안 하고 날씨만 보면 진짜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 유독 이 몇 주간 하늘이 진짜 예쁜 듯.
여기는 동남아 느낌이 물씬. 보라카이에서 봤던 가게들이 이랬는데.
오늘 우리가 선택한 곳은 구구당. 퓨전 중식?
을 파는 가게인데 오늘 만나는 지인이 강력추천해서 ㅎㅎ 식당 내부는 깔끔했다. 퓨전 아시안 레스토랑답게 약간 홍콩 느낌 첨가.
가게 내부가 덥기도 했고 귀찮아서 그냥 눈으로 보기만 했는데 내려가 볼 걸 그랬다. 아래도 테이블이려나?
주방도 약간 오픈형이라 신뢰가 갔다. 적..........
[210716] 서울 강남 - 구구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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