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믿기지 않을 천장화 복도를 지나 내 발길이 닿은 곳은 지도의 방. 박물관 입구에서부터 시스티나 성당까지 지역별 지도 그림이 쫙 늘어서 있다.
이전 복도보다 화려한 천장. 아마 여기는 나폴리?
지금 내가 딛고 있는 로마. 피렌체.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는 피렌체 두오모 성당도 보인다. 옛날에 그려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건물들이 다 보존되어 있어서 그런지 낯선 느낌이 들지 않는 그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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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 Day 30] 바티칸 - 바티칸 투어 4 (Feat. 지도의 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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