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 내리던 비였는데 맞으면서 다니다보니어느새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어 있었다.그래도 암스테르담의 야경은 빛이 났다.이 때는 몰랐는데 왕궁 있는 광장이 담 광장이라는 유명한 광장이었다.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광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자리잡고 있었다.두 번째 목적지는 암스테르담 왕궁.겨울의 유럽은 진짜 해가 빨리 진다.그래서 역시나 안에 들어가지는 못함.눈길을 사로잡았던 기념탑.역시 약속장소로 많이 활용되는지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사람들이 서 있었다.더 이상 비에 맞으면서 밖에 있긴 힘들어서 미리 찾아놨던 야경이 좋다는 카페로.그냥 걸어가기에는 좀 멀어서 트램 하나를 타고 중간에..........
[191126 Day 6] 암스테르담 - 네덜란드 왕궁, 담 광장, Blue Amsterdam, 저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