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티나 성당으로 가기 바로 전에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라파엘로의 방. 각각 콘스탄티누스의 방, 서명의 방, 엘리오두르스의 방, 보르고 화재의 방.
이렇게 4개의 프레스코 화실로 구성되어 있다. 콘스탄티누스의 방.
라파엘로의 방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곳. 기독교의 승리를 묘사한 천장화와 콘스탄티누스의 일생을 묘사한 4개의 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로마의 헌정>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교황 실베스터에게 로마를 뜻하는 황금상을 바치는 장면.
엘리오도라의 방. 이 방은 교황의 개인 접견실로 사용됐는데, 방문자에게 성경을 알리기 위해 구약~중세까지의 성경의 기적들을 4개의 벽화로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천장은 구약의 4가..........
[191220 Day 30] 바티칸 - 바티칸 투어 5 (Feat. 라파엘로의 방, 천장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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