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산 피에트로 대성당에 도착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이라고 불리는데 로마 가톨릭의 총본산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성당이다.
바티칸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며 시스티나 성당을 나와 마주한 입구에서부터 매우 압도되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로마 첫 날 밤에 봤던 성 베드로 광장.
이번엔 성당에서 광장 쪽으로. 중앙문을 기준으로 양 옆에 2개씩 총 5개의 문이 있는데 각각 죽음의 문, 선악의 문, 성사의 문, 성년의 문으로 불린다.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끝판왕. 당시에 이 성당을 세우기 위해 로마 유적에서 건축 자재를 충당했고 그것마저도 모자라 면죄부까지 발행하여 루터의 종교개혁의 도화선이 된 성당.
그런 만큼 내부에 들어서자 압도될 수 밖에 없는 놀라운 광경. 대성당의 중앙까지 이어지는 복도.
진짜 당시 가톨릭교의 위세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메인 돔도 아닌 것이 이렇게 화려하다니...
성당 오른쪽으로 <피에타>가 있다. 예수의 시신을 안고 있는 마리...
#
여행사진
#
여행에미치다_영국
#
여행에미치다_유럽
#
여행에미치다_이탈리아
#
여행에미치다_파리
#
여행에미치다_포지타노
#
여행에미치다_퓌센
#
여행에미치다_프랑스
#
여행에미치다_피렌체
#
여행정보
#
유럽여행
#
이딸로
#
이탈리아
#
이탈리아여행
#
여행에미치다_암스테르담
#
여행에미치다_스페인
#
여행에미치다
#
여행에미치다_네덜란드
#
여행에미치다_독일
#
여행에미치다_런던
#
여행에미치다_로마
#
여행에미치다_뮌헨
#
여행에미치다_밀라노
#
여행에미치다_바르셀로나
#
여행에미치다_베니스
#
여행에미치다_베로나
#
여행에미치다_베를린
#
여행에미치다_벨기에
#
여행에미치다_브뤼셀
#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