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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6 Day 6] 암스테르담 - 암스테르담 야경, MANNEKIN PIS, 레드라이트 스트리트

 [191126 Day 6] 암스테르담 - 암스테르담 야경, MANNEKIN PIS, 레드라이트 스트리트

사진으로는 한 21시, 22시 되어 보이지만 아직 19시도 안 된 시각.유럽의 겨울은 정말 해를 보기 힘들지 싶다.저녁을 먹고 바로 유명한 감자튀김을 먹기에는 배가 부르고 체할 거 같아서 비도 좀 그쳤겠다 거리를 걸어다니는 중.뭔가 좀 거리에 안 맞는 구조물들 느낌이었다.지인 및 블로그가 추천해준 감튀집 마네켄 피스.네덜란드어로 오줌싸개 동상(!)이라는 뜻!

어쩐지 구글맵에 마네켄 피스라고 치면 벨기에 오줌싸개 동상이 나오더라니.블로그나 지인이나 다들 맛있다길래 먹어봐야 할 거 같아서 왔다.사이즈와 찍어먹는 소스를 고를 수 있는데 직원분한테 베스트 메뉴 물어보고 초이스!스몰 or 미디움 중에 고민하다가 미디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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