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당산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251 오늘은 부문 회식. 조금 고급진 고기 먹으러 왔다.
딱 회사 회식하기 좋게 만들어놓은 듯. 불이 되게 특이했다.
저 틈 사이로 불들이 쏴아아아아가앙 나오는데 얼굴 익는줄 ㄷㄷㄷ 맨 처음으로 나온 육회. 최근 먹은 육회는 결혼식장 가서 신선하지 않은 살얼음육회 먹은 게 다였는데 이게 바로 옳게 된 육회지.
밑반찬들이 되게 많았는데 일일이 다 찍어서 남기기에는 너무 직장이라... 그래도 밑반찬들도 다 맛있었다!
꽃갈비...? 어느 부위인지 모르겠다.
아직 수련이 부족하다... 돼지고기, 소고기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
냠냠 맛있다. 이건 생등심!
다행이다 이거 하나는 알아서. 유일하게 나만 시켜먹은 육회비냉.
물냉, 비냉 사이에서 당당하게 육회비냉 주문. 높은 분들과 테이블 따로 앉아서 그럴 수 있었음 ㅎ 난 기본적으로 물냉파긴 하지만 육회가 있으니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
된장찌개는 맛있긴 한데 밥이 없어서 손이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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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0615] 서울 영등포 - 강강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