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빨리 짐을 싸고 나왔는데도 져가는 하늘.겨울의 유럽은 진짜 해가 빨리 진다.그래도 놓칠 수 없는 노을 풍경.사진 한 장 남기고 브뤼셀 시내로 이동.브뤼셀의 부동산.어디나 집 구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 싶다.영국에서도 그랬지만 유럽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이동식 놀이기구들이 꼭 크리스마스 마켓 주변에 있는 거 같다.작은 도시인데다 블로그를 검색해봐도 그랑플라스를 제외하고는 별로 볼 게 없다 해서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내 취향에는 참 좋았던 길거리 탐방.며칠 후면 열렸을 크리스마스 마켓.아쉽게도 내가 타이밍이 좀 안 맞아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보진 못했다 ㅜ그 와중에 녹색과 홍색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191125 Day 5] 브뤼셀 - 그랑플라스, 와플, 생 미셸 대성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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