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으로 이름이 높은 나폴레옹 3세의 아파트. 뭐 여러 나라에서 망명 생활을 했던 거치고는 복도에서부터 사치가 느껴졌다.
홀인지 방인지 모르겠는 거대한 공간. 빨간 섬유와 금빛 천장과 벽이 잘 어울렸다.
어떻게 이렇게 비싸보이게 인테리어를 잘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찬을 즐기는 식당?
사실 식당이라는 표헌이 부족해 보이긴 하다. 연회장이라고 부르면 좀 더 알맞으려나.
미학적으로 예쁘기는 한데 그다지 튼튼해보이지는 않는 나선 계단. 이런 계단을 앞에 두고 하기에는 웃긴 생각이지만 동시에 4~5명이 올라가면 무너질 거 같았다.
아기가 자는 요람? 어떤 아기든 여기서 꿀잠을 자지 않았을까?
어마어마한 크기의..........
[191202 Day 12] 파리 - 루브르 박물관 2(함무라비 법전, 밀로의 비너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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