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목적지는 카사 바트요와 카사 밀라. 파세오 데 그라시아 거리.
바르셀로나에서는 어딜 가더라도 유독 눈에 띄는 건물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가우디의 건축물. 누가 말을 해주지 않아도 이렇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카사는 집이라는 뜻이고, 뒤에 오는 건 사람 이름. 그래서 해석하자면 00씨네 집이라는 뜻!
즉, 카사 바트요는 바트요 씨네 집. 카사 바트요는 세 개의 별명을 지니고 있다. 1) 해골의 집 2) 용의 집 3) 바다의 집 이 중에서도 1번, 2번 별명은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전설과 관련이 있다.
네 팔 십자가는 용을 궤뚫은 창, 지붕은 용의 비늘을 표현했고 지붕의 색이 파랑과 빨강으로 나뉜 것은 이 창에 찔린 용의 피를 나..........
[191206 Day 16] 바르셀로나 - 가우디 투어 3(카사 바트요, 카사 밀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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