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폴 성당 유적 地下B座, Edificio Cheong Van, 46號 R. da Tercena, 마카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장 먼저 들른 곳은 세인트 폴 성당 유적. 아무래도 마카오 구시가지 하면 여기를 빼놓을 수가 없으니. 7년 전과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진 건 없네.
성당 유적에서 빠르게 사진 찍고 내려가는 길. 바로 오른쪽으로 보이는 유명한 육포집.
육포가 종류별로 분류되어 있는 모습도 7년 전과 다름이 없어서 반가웠다. 난 여기 육포의 특이한 향 때문에 가족들이 싫어할 줄 알았는데 맛있다고 좋아해서 살짝 놀랐음.
물론 그 때는 비루한 배낭여행객이라 시식 육포만 한 번 맛 보고 말았지만 이번에는 그래도 기념품으로 좀 샀다! 구 시가지 광장으로 이동하는 길.
옛날에도 사람이 많긴 했는데 이번이 진짜 사람이 엄청 많은 느낌. 와중에 반가운 노란색 성당.
분홍색 우체국? 은 찍는 걸 깜빡.
My Bistro 42 R. de Bruxelas, 마카오 이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