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마곡나루역 바로 옆에 있는 보타닉 파크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징 1) 호텔 식당이라 깔끔하고 음식 퀄리티도 중간 이상은 갑니다. 2) 셰프들도 많고 서버들도 많아 항상 청결하고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3) 개인별로 면 요리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데 라면(흰 국물), 우동, 쌀국수, 짬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 가격은 성수기 비수기 따라 조금 다른데 24년 12월 기준으로 주중 8만원 석식 12만원 입니다.
유명 호텔 부페와 일반 음식점 사이 쯤 위치한 느낌의 부페입니다. 시중 부페와 비교하면 청결하고 깔끔하지만 맛이 엄청 있는 편은 아니에요.
손님 부페로 모셔야 하는데 그나마 격식있고 가성비 있는 (그렇다고 엄청 가성비 있는 것도 아님) 부페를 찾을 때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마곡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가든키친' 내돈내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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