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정보 아드님, 이제 90일 레드 2016. 10. 16. 22: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태어난지 90일이 된 최근 아드님 일상에서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엎드려 고개들기다. (세상에나 아기가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자랄 줄이야) 불과 2주전까지만 해도 엎드려 고개를 들 때마다 '끙!
끙!'거리던 아드님.
그래서 항상 고개 들이 연습을 할 때는 고개가 떨어지는 것을 대비해서 저렇게 수건을 깔아주었는데.... 바로 어제는 이렇게 고개를 빳빳이 들고 이리저리 쳐다보는 게 아무일도 아닌 게 되었다.
오르골에서 음악소리가 나자 1분간 저렇게 고개를 들고 오르골을 빤히 쳐다본다. 그 뿐만이 아니다.
고개를 들고 이렇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여유까지.... 아드님, 너 도대체 뭘 먹고 이렇게 목에 힘이 들어간거니...
ㅋㅋ 아드님이 웃을 때 연속 촬영을 하면 한두번씩 걸리는 찰나의 표정. 씨익~~~ 하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드님. 이러다 또...
원문 링크 : 아드님, 이제 9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