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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 아기. 고집과 불통 사이

 15개월 아기. 고집과 불통 사이

육아 정보 15개월 아기. 고집과 불통 사이 레드 2017. 11. 10. 22: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사랑스러운 아들이 어느샌가 뭔가 달라졌다.

예전과 달리 의사표현도 확실해 지고. 또 원하는 게 있으면 꼭 해야 하고.

만약 수가 틀어지면 난리난리 생난리. 그렇다 바야흐로 고집과 불통의 15개월 아기가 된 것.

두둥. 엄마한테 혼나고 삐친 아드님.

요새 이런 일은 비일비재. 먹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먹고 싶은 거 먹으면 신나고. 어디서나 장난장난장난.

어떤 때는 평화롭다가도. 먹을 거에 집착하고.

본인이 아는 건 꼭 티를 내야하고. (귤 먹으니깐 귤책을 봐야하는) 제 인생 맘껏 즐기고 계신 15개월 아기.

이 맘 때 엄마들이 제일 힘들어진다는데. 이 세상 모든 엄마, 그리고 아빠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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