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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미드 '글로우' - 매혹적인 여성들의 레슬링 쇼쇼쇼!

 넷플릭스 미드 '글로우' - 매혹적인 여성들의 레슬링 쇼쇼쇼!

안녕하세요. 레드입니다.

코로나19로 집콕 모드인 요즘, 역시 볼 거리는 넷플릭스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중파도, 종편도, 케이블도, 모두 당기는 게 없는 요즘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어쨌거나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본 몇 가지 넷플릭스 콘텐츠들은, 우선 '글로우: 레슬링 여인천하' 시즌1, 시즌2, 시즌3가 있고요.

우주를 좋아하는 아드님과 함께 본 '허블', 오랜만에 재관람을 한 '밀리언달러 베이비'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 글로우, 레슬링 여인천하 리뷰를 남겨보도록 할게요!

미국 사회와 헐리우드의 축소판, 레슬링 무대에서 살아남는 여인들의 고군분투 성장기 글로우는 한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80년대 미국 사회를 레슬링쇼로 풍자를 한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아, 액션도 추가를 해야겠군요.

상투적인 비유지만, 링은 사회의 축소판이야! 라는 얘기가 있는 것처럼 글로우는 당시 여성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 인종 차별과 성희롱 등 레슬링 링을 중심으로 온갖 사회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