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넷플릭스 리뷰어 레드입니다.
오랜만에 넷플릭스 리뷰를 남깁니다. 그간 이런 저런 넷플릭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을 봤는데요.
애니메이션 원펀맨, 믹스: 메이세이 스토리, 보건교사 안은영, 코미디 청문회,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등등.. 믹스의 경우는 제가 워낙 아다치 미츠루의 팬이라 추후 리뷰를 남길 예정인데.
다른 작품들은 그닥 리뷰까지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습니다... 그리고 어제 우연히 '퀸스 갬빗'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이틀만에 완주를 했는데요.
이 작품은 빠르게 리뷰를 남기고 싶어서 늦은 밤에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그만큼 속도감, 몰입감 있고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단, 체스 라는 단어에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체스는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너무나 강렬한, 눈길을 끄는 포스터 스토리 또한 직진, 직진, 직진인 드라마 '퀸스 갬빗' 사실 퀸스 갬빗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체스라고는 제대로 둬 본 적도 없는 저지만.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