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정보 부지런히 먹는다. 부지런히 잔다.
레드 2016. 8. 1. 1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먹어도 먹어도-그해 여름 엄마의 모유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 부르면 자는 것이 신생아의 의무> 조리원 생활 열흘째 아기는 부지런히 먹고 부지런히 자는 중입니다. 선생님들 말로는 많이 먹는 아기라고..ㅎㅎ 엄마젖이나 젖병꼭지를 물리면 미친듯이 빨아대는 탓에 3.18kg이었던 몸무게는 어제 기준 3.60kg...
두둥. 그와중에 먹다가 볼일을 보면 정색하고 먹건 걸 딱 끊는 정색남의 기질도 보입니다.
그나마 한 번 푹 먹고 나면 잠도 푹 자고(북북 잘 싸고) 잘 울지도 않는다는 걸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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