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영화제 다녀왔습니다. 이번 베를린 영화제는Berlinale(베를린나레)라는 테마로 진행되더군요.
위 사진은 일반관객들이 페스티발용 영화 티켓을 사는 곳이고 아래 사진은 시네스타(Cinestar)라는 우리나라의 CGV 느낌의 극장입니다. 저는 주로 저 시네스타 극장과 시네마맥스라는 곳에서 영화를 봤죠.
마켓에 참여하기 위해서 간 거라 페스티발과는 관계가 없었답니다. 영화제 후기는 시차 적응 후!
그리고... 비행기 사고로 죽을 뻔했던 얘기도 적응 후!...
베를린 영화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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