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전 09:20 파리행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로 날아왔습니다. 파리 드골 공항에서 니스 공항으로 향합니다.
파리 공항은 너무 정신없어서 사진 찍을새도 없었다는... -.-;; 니스 공항의 모습입니다. 바다가 보이고, 저 야자수하며 딱 제주공항이 떠오르는 풍경이었습니다.
아직까진 유럽 간지가 느껴지지 않는 니스 공항의 모습... 그러나..
This is Cannes!!! 그렇습니다.
니스공항에서 칸으로 도착했습니다. 여기는 숙소로 향하는 골목길 어딘가. _ 나름 칸에서 물 좋다는 뒷골목입니다.
밤에 사람들 장난 아니게 놀듯 싶었습니다 정말. 뭐랄까요.
자유분방한 저 건물들 때깔! 박명수가 봤다면..
"음~ 지중해 스멜~~ 깐느 스멜~~"이라고 당장 외쳤을 것 같은 풍경들입니다. 그닥 특별할 것 없습니다만..
제주도와 칸의 차이는 이런 건물들의 차이랄까요 저 바가 젤 물이 좋답니다 ㅋ 실제로 서빙하는 언니 캐간지.. 좔좔좔...
깐느비치를 자전거로 유유히 달리는 할배 그리고 또 어떤...
원문 링크 : 2009 칸느영화제 5월 11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