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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90년대 유로팝 Ace of Bace 'Beautiful life'

 지속가능한 90년대 유로팝 Ace of Bace 'Beautiful life'

2010년을 바라보는 이시기에 과거 10년 전, 1999년을 생각하고 또 제대로 스스로 뭔가를 생각하기 시작했던 90년대 중후반을 생각하고 또 거기서 당시 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을 떠올려보자면 단연 '음악', '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과 달리 MTV와 M.net, KMTV에서는 정말이지 제대로 음악을 틀어줬었고 시간대마다 팝송, 가요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었다.

우라나라 가요시장도 그렇지만 팝계도 그때가 르네상스가 아니었을까? 미국의 팝 뿐만 아니라 브릿팝, 유로팝 등 정말 다양한 국적과 색깔의 가수들이 빌보드 챠트를 휩쓸었으니깐.

그 수 많았던 팝송 중에서도 지금 들어도 여전히 세련되고 어떻게 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음악이 있다. 나는 그 음악들을 '지속가능한 90년대 팝'이라고 부르고 싶다.

들으면 들을 수록 새롭고, 또 리믹싱을 해서 들어도 좋고, 음악계의 흐름을 아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음악들. 그 중 난 오늘 Ace of Base의 'Beautiful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