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Review 어느 날, '새'들이 날아들기 시작했다. 새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로드 테일러 개봉 1963 미국 평점 리뷰보기 원인불명의 새떼 공격, 공포는 시작됐다 이유도 없고, 원인도 알 수 없을 때 '공포'는 배가 된다.
히치콕의 영화 '새'의 공포가 바로 그것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새떼의 공격으로 인해 한 마을이 공포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부유하고 제멋대로인 아가씨 멜라니 다니엘스(티피 헤드렌)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새 가게에서 젊은 변호사 미치 브레너(로드 테일러)를 만난다. 미치에게 매력을 느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