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을 보는데, 수염이 덥수룩해진 노홍철을 보자마자 바로 이 배우! 라쇼몽와 7인의 사무라이에서 돌+아이 같은 강렬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미후네 토시로'가 떠올랐다.
영화 속에서 이 배우도 눈에 불 켜고, 소리 지르고, 완전 돌+아이 같은 칼잡이(아주 좋게 표현해서)로 등장하는데 저렇게 생긴 사람들은 다 저런 캐릭터인가 어울리나 싶기도 하고... 닮은 사람끼린 뭔가가 비슷하긴 비슷한듯 ...
[일본영화 라쇼몽] 오늘 무한도전 보면서 생각난 라쇼몽의 '미후네 토시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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