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레미입니다. 아워플레이스 내용으로 벌써 세번째 글이네요.
누구보다 열심히 인테리어하고 집을 애정하는 마음이 가득가득이지만 솔직히 '진짜 예약이 들어올까?' 반신반의하며 아워플레이스 어플에 저희집을 등록했었었죠.
그런데 거짓말 같이 예약이 들어옵니다. 그 이야기는 저번에 썼었죠?
못보신 분들은 클릭클릭. 집 빌려주는, 공간 대여 플랫폼 [아워플레이스] - 첫 예약 들어오다 안녕하세요 도레미입니다2주 정도 전에 제가 공간대여 플랫폼 "아워플레이스" 포스팅한거 기억... blog.naver.com 아워플레이스 실제 후기와 수익 우선 지금 이 글을 쓰는 지금 3건의 예약 중 2건의 촬영이 완료되었고, 1건이 촬영은 확정되어 월요일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워플레이스는 집주인을 '호스트'라고 부릅니다. 호스트가 직접 정한 가격에 따라 비용이 책정됩니다.
물론 아워플레이스에 수수료를 내구요. 저는 54,000원 책정해놓았더니 아워플레이스 사이트에 들어가면 67,000원으로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