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입니다. 벌써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언제나 아쉬운 이 시간. 오늘 강소소와 남편 둘이 결혼식을 가서 대청소하기 전에 혼자 라떼로 기분을 내보았어요.
#커스텀커피 가 저희동네에 오픈을 했거든요! 라떼 매니아로 맛을 안 볼수 없죠!
사실 남편이랑 둘이 매장가서 미리 먹어보았는데 그때 고소하니 맛있어서 오늘 생각난 김에 배달 해보았습니다 ㅎㅎㅎ 요렇게 캔에 와서 좋더라구요. 커스텀커피는 커스텀우유를 쓴다는데 무슨 우유인지 아시는분?
:) 그때 #흑임자라떼 도 너무 맛나게 마신 기억이 있어요. 우선 바로 한잔만 마실꺼라 얼음컵은 하나만 체크했어요.
두잔은 냉장고로 바로 직행!! 남편이랑 한캔씩 맛보려구요.
배달 최저 금액때문에 한잔만 시킬수는 없고 그렇다고 스콘도 먹기 싫고 한날 캔으로 오는 라떼는 꽤 괜찮은거 같죠? 후다닥 또 찍어보구요.
맛 좋은 커피 한잔은 기분을 업업 시킵니다!! 이렇게 한캔따서 쪼르륵 부어줍니다.
좋아요 좋아. 고소한 커피 향기가 지금도 나는것 같네요.
배달...
원문 링크 : [리뷰] 커스텀커피 딜리버리 (캔커피라떼)